여러 브라우저의 마지막 방황 Netscape9

지금까지 짧은 기간(한 달)동안 여기저기 확인해 본 결과
Web을 이용하는 방식은 크게 4가지의 랜더링 방식으로 구현되고 있었다


  1. Trident엔진 Internet Explorer 엔진
  2. Gecko엔진 Netscape, Firefox 및 기타 Flock, SeaMonkey, lolifox 등 엔진
  3. Presto엔진 Opera 엔진
  4. KHTML엔진 Safari 및 Swift 등 엔진

각 각 독특한 브라우저를 바탕으로 사용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
이제는 마지막인 Netscape를 끝으로 더이상 방황하진 않을꺼 같다
(Mozilla의 Firefox와 같은 뿌리를 가지고, 더 올라가면 IE와도 유사한 브라우저)

역시나 IE와 가장 유사한 환경을 제공해준다 .. 비록 ActiveX는 지원하지 않지만
그 이외의 부분은 Opera, Safari보다는 IE의 부류처럼 느껴진다(지극히 개인적인 느낌)

물론 다른 방식이므로 서로의 우위를 정하기 위한 비교는 의미도 가치도 없다
IE보다 다양한 환경에서 쓰일 수 있는 Netscape를 쓰면서
Firefox를 느낄수 있어서 좋았고
마우스 제스쳐와 IE view Lite등을 이용한 다양한 Add-on의 활용들도 매력적이었다

Netscape는 여러 기능이 내장되어있고, 처음 구동시간과 실제 인터넷 속도도 빠르기에
다른 Add-on은 필요가 없어서 Safari3.1과 유사한 테마와 위의 두 가지만 사용하고 있다
특히 리소스를 가장 적게 사용하고, 메모리 소모량도 적은 편이고, 편리하고 빠르다

대단히 만족스러워서 새로운 Firefox3.0버전으로 이주하지 않아도 될 꺼 같다.

by GoPlaying | 2008/05/11 20:35 | 브라우저 방황중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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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Playing at 2008/08/03 01:29
후후~ Firefox 3.0.1 쓰고 있는 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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